엑셀
| 이 문서는 특정 분야나 작품의 최종 보스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
개요
사무용 언어다.
나중에 양복좀 잡수시고 모니터좀 보시고 싶으시면 반드시 익혀둬라.
기준은 ITQ Excel A등급이다.
말을 못하면 손짓 발짓으로 어버버 할 수도 있지, 엑셀을 못하면 손이 발이 되게 싹싹 비는 수가 있다.
함수에 발작하지 마라. 그거 모르면 나중에 상사에게 매일같이 참교육당한다.
스프레드시트라고도 하는데, 다 헛소리고 엑셀이다. EXCEL이다. Microsoft Excel 이외에는 다 사문난적 이단이다. 뭐 libre 뭐 오픈오피스 뭐 폴라리스 시발 한쇼 한셀 구글 독스고 뭐고 다 불태워버려라. MICROSOFT EXCEL이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excel-online/iljnkagajgfdmfnnidjijobijlfjfgnb?hl=ko 모바일 앱이다.
https://office.live.com/start/Excel.aspx 웹 엑셀이다.
Excel 없이는 일이 되지 않고 Excel모르면 사무는 꿈도꾸지 마라. 니가 꿈꾸는 양복이 바로 Excel을 아는 자의 증표다.
정말로 중요하단 말이다 이 무쓸모들아. 그러니까 학교에서 가르치고 대학에서 관련 자격증 따라고 난리치지. 왜 국비교육에 엑셀이 꼭꼭 들어가겠냐.
표와 테이블은 논리의 기본중의 기본이고 이걸 제대로 쓰는 것이 엑셀이며 데이터베이스의 시작인 액세스아니겠냐고.
기왕 아재 헛소리하는거 기준을 딱 세워 주겠다.
컴활 1급이면 토익 700이상의 난이도이며, 배우는 범위를 한자로 치면 한자 1급만큼 배우는거다.
대학 연구소에서 필요하지만 연구소마다 필요로 하는게 죄다 다른 함수에 프로시저들을 미리 다 배웠다는 증표가 되는거다. 마치 한자 1급이 있으면 국내에서 쓰이는 한자 10중 9를 다 외웠다고 하는 것처럼.
ITQ 엑셀 A등급이면 딱 일본 상용한자처럼 실무에 필요한 것만 배운다. 더도 덜도 없다. 컴활 2급보다 쉽다.
엑셀을 잘 한다는게 꼭 엑셀로 도면 그리고 뭐 게임 만드는 그런걸 필요로하는게 아니다.
생산성의 대표주자다. 필요한 것을 필요할 때 빠르게 뽑아내는데 엑셀만큼 좋은게 없기 때문이다.
많이 배울 필요도 없다. 2017년을 기준으로 딱 정해준다. 29살까지 ITQ OA MASTER 없으면 정장은 사지도 마라. 입을 기회도 없다.
급식들의 헛소리
뭔가 잘 쓰면 존나 멋있을거 같은 프로그램이지만 현실은 더하기용 계산기
생각보다 존나 나사빠진 프로그램이다
텍스트 나누기 기능을 쓸 경우, 1열로 작성되있는 데이터를 지멋대로 행으로 바꿔놓는다.
열로 작성되있는 데이터는 열로 출력해야지 왜 지멋대로 행으로 바꾸는건지 씹노답 프로그램
또 행/열 바꾸기 기능은 복사로만 가능하고 오려두기로는 아예 발동이 안된다.
둘다 클립보드에 저장하는건데 왜 한쪽은 되고 한쪽은 안되는지 존나 노이해
그러니까 신이 사람을 만드는데 먹는 기능만 만들어놓고 똥싸는 기능은 안만들어놓은 격
기능은 존나 많은데 쓰는건 SUM하고 AVERAGE밖에 없다. 실제로 함수중에서 쓰이는게 저 둘이랑 RANK같은거 밖에없다.
엑셀 자체는 갓-만능 툴인데
우리 같은 인간들은 그런거 모름
온갖 신기한 기능이 많더라
아니 시발 그건 그렇고 왜 학교에서 수행으로 만들어가지고 ㅆㅂ 좆빠지네 ㄹㅇ
근데 그 기능 다 쓸일이 있을까? 대부분 계륵아님?
이거 시험응시할때 Expert로 공부해놓고 core로 신청했다 시험 떨어지는 사람들 꽤 있다.
왜 상급하고 하급이 시험에서 서로 호환이 제대로 안되는지 신기한 시험이다. 문제가 완전다르고 비슷한건 함수부분정도? 둘다 비교해보면Expert쪽이 나오는 범위도 적고해서 더 공부하기 편하고 더 쉽다.
신청하기전에 내가 뭔 책으로 공부했는지 다시 책 표지를 보도록하자. 신청잘못하면 가격이 이상하리만치 비싸서 드럽게 빡친다. 재료비들어가는 실기시험도 아닌데 왜캐 비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