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II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뇌를 가지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두뇌를 풀가동해도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에바 신극장판의 완결편...이긴 한데 2017년 기준으로 이제 막 제작을 시작했다. (전편이 2012년에 나왔다.) 심지어 이제 겨우 회의중이라고 한다. 개새끼들..
이렇게 길어지는 이유가 뭐냐고? 전편에서 떡밥만 존나 풀어놓고 막상 지들이 회수할 능력이 안되니까.
게다가 안노가 에바 내팽개치고 신고지라 만드느라 암것도 못했고 Q를 만들고 나서 또다시 떡밥 무수한 영상들을 몇개 만들어서 내놓는 짓거리까지 하더라
암튼 이전까진 제작도 시작 안한데다가 개봉일자도 안 정해져서 죽기 전에 볼 수 있을지도 모르는 희망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나마 다행히 제작이 시작되었다고 하니 죽기 직전에는 볼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희망을 갖진 말자.
일본에서 미래의 미라이 개봉 이후 상영관 광고를 통해 2020년에 개봉하는게 확정되었다. 일본 트위터 유저들의 제보로 알려졌다.
드디어 티져 떴다. 제발 티져만 내고 시간 끌지않길 빌자.
2020년 6월 27일에 개봉이다. 2개월 남았다 섹스 근데 이놈의 우한 폐렴 때문에 연기되었다 ㅁㅊ
원래 같으면 이틀 전에 개봉했을 텐데 그놈의 우한 폐렴 씨발놈들 때문에... 에혀 (6월 29일날 작성했다.)
| 주의! 이 문서는 현재 놀란이 있거나 논란 중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현재 논란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수정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
사다모토 요시유키라는 캐릭터 디자이너가 소녀상을 더럽다거나 혐한 발언해서 한국에선 개봉 못할듯 하다. 하더라도 망할듯. 어차피 에바자체가 옛날 애니인데 뭐 근데 Q 개봉할때도 관객 3만따리여서 제작사 측도 별 신경안쓸듯
| 이 문서는 희망찬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희망이란 글만 보면 육두문자가 나오는 게 아니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희망찬 것에 대해 다룹니다. |
메가박스에서 신규 특보영상 틀어줬다고 한다. 안노가 재빠르게 사다모토랑 손절깐게 먹힌 듯 하다. 만세
그러나 코로나가 수그러들 기미가 안보여서 1월에 개봉하려던 일정이 다시 연기되었다.
최근에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이번 극장판은 러닝타임이 2시간 34분이라고 한다. 하긴 떡밥 회수를 한화만에 모두 끝마쳐야 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러닝타임이다.
그리고 대망의 2021년 3월 8일 드디어 개봉하는데...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트레이너 1승! 기대하면 배신당합니다.
|
| 위험. 이 문서는 개논리가 가득하거나 개논리와 관련된 문서를 다룹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제대로 된 논리 같지만 개논리가 가득한 문서이므로 발암이 올 수 있습니다. 개논리와 관련된 문서나 비슷한 경우에도 이 틀이 추가됩니다. 특히 문서의 내용이 발암일 수도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기 싫으시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미 늦었다면 명복을 액션빔.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이 문서는 엄청난 기대를 받았지만 결과는 존나 망해서 실망스러운 것(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
걸작이라는 평도 있으나, 레이 아스카 팬들에게 한해서 내용은 안노개씨발좆같은새끼야로 요약이 가능하다.
아스카는 남간가서 보면 왜 아스카 빠들이 뒷목잡고 쓰러졌는지를 알 수 있고 파에서 서로서로 껴안고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가슴을 웅장해지게 했던 포카레이랑 신지가 연결되기는 개뿔도 없다. 그나마 레이는 누군가와 연결된다고 해서 레이팬들이 아쉬움은 느꼈어도 아스카 팬들처럼 정신강간당하진 않았다고 한다.
현재 평가로는 안노는 존경하는 토미노도 해내지 못한 자기 작품 조져버리기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일단 망했거나 똥작이거나 그런건 아닌데 존나 뭐랄까 안노 개새끼를 외치게 된데나?
엔딩은 EOE 때처럼 몰살에 막장에 개지랄은 안갔지만 속 뜻은 EOE때랑 똑같이 오타쿠 새끼들아 좀 과몰입 작작하자 라고 주장하는거 같다는 평가가 많다. 정작 안노는 에바 버리고 신 고질라 만들러 갔었고 에바 버리고 신 울트라맨 만드려다가 그랬다간 자신이 에바 팬들에게 살해당할 수도 있겠다는걸 느꼈는지 신 울트라맨은 에바 완결내고 만든다고 입턴 새끼다. 지도 오타쿠면서 ㅋㅋ
씹덕애니 감독이라는 새끼가 그런 메시지 펼치는게 존나 모순이다 ㅋㅋ 돈은 벌고싶지만 선민의식은 못버리겠고 ㅋㅋ
좆무위키에서는 어떻게든 에바 팬층과 관련 커뮤니티가 불타올랐던건 최대한 서술을 배제하고 "일단은 걸작"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정보통제를 열심히 실천중이다. 비판적인 서술이 조금만 거세져도 바로 칼같이 지워버린다 씨발새끼들 ㅋㅋ 다만 지금은 팬서비스에 대한 비판내용이 제법 늘어났다.
설령 걸작이 맞다고는 해도 안노 이새끼가 자길 먹여살리는 에바 팬층의 소망따윈 짓밟고 오히려 빅엿을 처먹였다는건 씹팩트다. 팬들이 만족할만한 결말을 내주는게 그렇게도 싫냐?
애초에 이딴걸 걸작이라 부를 수 있는지 의문이다. 에바 특유의 심리묘사나 어두운 분위기같은건 신극 시리즈에선 애초에 더이상 크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신극의 존재이유는 쩔어주는 영상미와 좆을 벌떡벌떡 세우는 꼴리는 여캐 디자인, 주인공 신지와 여캐들의 연애관계 묘사 등 팬들 지갑에서 돈좀 뽑아보겠다는 의미가 더 강한 시리즈였다.
근데 안노 이 병신새기는 에바 파까지는 그런 부분을 잘 이어나가다가 갑자기 정신병이라도 도진거마냥 큐에서 노선을 확 틀어서 구판처럼 난해하고 어두운 분위기로 바꿔버린다. 근데 거기다가 풀리지도 않을 떡밥은 조지게 뿌려대면서 시간은 14년뒤로 밀어버리는 등 납득안가는 전개를 내버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건 이 마지막극장판에서도 똑같이 문제가 터져버린다. 신극의 존재이유중 하나인 팬서비스 따윈 좆까라는 전개가 펼쳐진 것이다. 14년동안 신지만 바라본 줄 알았던 아스카는 사실 이미 파에서 뒤진년의 클론이었고, 그전까지 대화 한번 안해본 신지 친구 켄스케랑 동거하면서 남자앞에서 빤스바람으로 돌아다니는 쉽걸레년이었댄다.
그리고 파에서 신지한테 존나멋지게 구출되면서 진히로인 되나싶었던 레이는 14년동안 초호기에 처박혀있다가 마지막에 장발미모 한번 뽐내주고 신지한테 초호기 싱크로율 돌려주고 활약 끝이다. 큐에서 나온 레이는 마을사람들이랑 어울려살면서 점점 감정 되찾나 싶더니만 오렌지주스행ㅋㅋ
그리고 대망의 신지는 파에서부터 나오던 듣보 좆경년이랑 이어지게 된다. 도대체 왜? 좆경은 신지랑 몇번의 접점만이 있었을 뿐 연애노선 탈 분위기가 좆도 없었지만 어차피 다 끝난거 그냥 딱히 신지한테 따먹힐 캐릭터도 안남은거 겸사겸사 신지랑 떡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단다.
이게 10년넘게 캐릭터 뽕빨물로 명맥 이어져오던 시리즈의 엔딩이다ㅋㅋ 이러니 아스카를 빨던 놈이든 레이를 빨던 놈이든 납득할 수가 없는 결말이라는거다. 그리고 거장병 걸린 우리의 안노감독은 이따위 엔딩을 내면서 그동안 돈벌게 해준 씹덕 팬들에게 그만 어른이 되라는 통렬한 일침을 날려주시지만 본인은 환갑 다되서도 울트라맨 빠느라 신 울트라맨 만들러 가실거란다ㅋㅋ 에라이 씨발
사실 호평하는 쪽 말마따나 마지막편으로써는 캐릭터 커플링만 빼고보면 더할나위 없는 엔딩이긴 하다. 근데 문제는 애초에 이 시리즈가 캐빨로 반이상은 먹고들어간 시리즈라는거다. 레이 아스카가 센과 치히로 여주같이 생겼으면 보는 인간들이 있었을까? 안노 본인도 그거 알고 초반까진 캐릭터 뽕좀 뽑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으면서 갑자기 마무리로 "캐빨질좀 그만해라 씹덕새끼들아 ㅉㅉ"라는 메시지를 던지면 대부분 그거 보러온 사람들이 그걸 납득할수가 있을까? 심지어 그딴 메시지를 던지는게 딴사람도 아니고 씹덕애니 감독이라는게 더 얼탱이가 없는거지 ㅋㅋ
마치 씨발 라오어 2때의 쇼크를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접한 듯한 느낌이다. 이전 작품에서 기대치를 존나게 올려놓고 후속작에서 시원하게 말아먹었다는 점과 평론가 새끼들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점이 소름끼치게 똑같다.
차라리 시원하게 신지가 초호기에 짱박혀 있던 레이 다시 구해내서 둘이 이어지고 아스카는 신지랑 못이어지더라도 켄스케같은 좆찐따새끼랑 이어질바엔 더 좋은남자랑 만난다는 결말이 훨씬 편안했을 것이다. 좇같은 아스카 클론설정도 없애버리고. 거기다가 카오루가 이새끼 클론이라는 것도 좆같다. 이전에 나왔던 팬들의 추측대로 카오루가 루프해서 신지 구원해주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는 내용이 팬들에게 더 마음 편했을 내용이다. 쿠로레이는 병신같이 농사만 처짓다가 오렌지 주스될바엔 걍 신지 구하다가 희생했다는 전개로 가는게 더 감동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