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랄
개요
스카이림의 대형 모드다. 독일어/영어를 지원하며 한글은 없음. 한국쪽에서 한글패치 제작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특징
스카이림 원판을 완전히 갈아엎는 모드기 때문에 수많은 그래픽 패치 모드들과 충돌한다. 기존 스카이림보다 그래픽이 살짝 좋으며 풀이 돋아난 녹지가 더 많다.
스카이림 그래픽 버전 오블리비언이랑 비슷할 정도. 눈 쌓인곳이 확 줄어들었다.
스토리가 강화되었기 때문에 자유도 측면에서는 본판보다 떨어진다. 보이지 않는 벽으로 그쪽 가지말라고 이리저리 막아둔 레벨 디자인이 많다.
컷씬 스킵도 안되는 구간이 있고 대화중에 취소하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막아둔 곳도 있다.
호구 용사님이 신성한 닭느님을 때리고 치킨으로 튀겨먹어도 NPC들이 화내지 않는다. 드디어!
소 돼지 참새 등등 다른 동물도 돌아다니는데 전부 때려잡고 고기파티하면 됨.
아 물론 사람으로 파티하면 경비병한데 혼난다.
기존 스카이림보다 전투나 인공지능이 약간 더 나은 편이지만 기본 토대가 토대인지라 기대하면 안된다.
빠른 이동이 없고 마차 기능, 텔레포트 기능만 있다.
충돌 없이 원활한 모드
SKYUI
대부분의 의상 추가 모드
초반부 스토리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어느 화창한 여름날에 시작된다. 주인공이 어릴때 아빠랑 같이 살고 있는게 나오는데 아빠가 주인공이 죽이지도 않은 여자형제랑 엄마를 죽였다면서 마구 비난해댄다.
집이 불타고 정신차려보니 아 시바 꿈.
어른이 된 주인공은 밀항중이었고 선원들한데 걸려서 일단 때려눕힌다.
얘네들 처리하려는데 갑자기 로브입은 아줌매미가 나타나서 흑마법으로 주인공들을 관광시킨다.
깨어나보니 붙잡힌 상태였고 동료와 주인공은 어이없는 이야기에 빡돈 선장에 의해 물고기밥으로 던져진다.
주인공은 살아있었지만 어딘지도 모르는 바닷가에 놓였다. 게임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보다시피 게임 초반 스토리가 완전 급전개다.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비난받는거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물고기밥으로 던져지고 주인공한데 이입이 굉장히 힘듬.
등장인물
주인공 : 캐릭터 만들때 알 수 있지만 혼혈이다. 남녀 선택이 가능하며 스카이림 특유의 못생긴 파충류같은 얼굴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남캐는 그나마 나은 편. 어디서 뭘 잘못주워먹었는지 열나서 골골거린다.
아빠 : 주인공의 아빠. 순록 고기를 좋아하며 빨리 안갖다줄시 빼애액을 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