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비트
| 이 문서는 카미-망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림만 보면 육두문자가 튀어나오는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GOD-Comics에 대해 다룹니다. 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
등장인물
타치바나 카나데
오토나시 유즈루
나카무라 유리
유이
히나타 히데키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기 캐릭들을 죽이는걸 일삼던 마에다 준이 더 이상 참신한 방법으로 캐릭을 죽일 방법을 찾지 못하자, 처음부터 다 죽이고 시작하겠다는 참신한 발상으로 만든 물건
학교도 제대로 못다닌 병신들의 영혼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후세계의 학교에 떨어져, 총 만들고 칼 만들고 오나홀도 만들고 하여간 별 지랄을 다 떨다가 스토리 급전개와 함께 감성팔이 시전하며 끝내는 애니.
4쿨 이상짜리를 1쿨로 압축해버려서 떡밥 뿌릴건 다 뿌려놓고 회수는 하나도 안한 채로 끝냈다. 뜬금포 개막장 스토리와 구멍 숭숭 뚫린 설정에도 불구하고 씹 감성팔이를 시전하는 장면들에 의해 명작이라 불리는데 이딴거 보고 명작 운운하는 새끼들은 책도 제대로 읽어본적 없는 개병신들임이 틀림없다.
근데... 내가 애니를 많이 보는 씹덕이지만, 이 애니가 감동을 준다는 말에는 조금 공감하지 못하겠다. 개그에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데, 뜬금 없이 나오는 유이, 카나데 성불씬의 감성팔이에 질질짜는 놈들은 러브라이브나 케이온 같은거나 보면서 명작이라 빠는 병신이 틀림없다.
ㄴ그야 6쿨을 1쿨로 압축해버렸으니까 이해 안가는건 당연하잖아. ㄴ러브라이브는 심했다.
이거 보고 울었다는 애들은 그냥 분위기타고 운 거다
엔젤비트 게임은 갓-게임이다.
게임
한글화가 끝났다. 1인번역이던데 퀄리티가 머단하다.
첫번째 시리즈인 1st beats는 이와사와의 임신믹스루트, 유이, 마츠시타 루트로 나눠진다
6부작으로 나눈것 치곤 스토리도 엄청 길고 개씹망한 애니에 비해 열심히 쳐만들어서그런지 스토리도 심도있다.
그런데 문제는 2부가 3년째 안쳐나온다
올해에 2부가 나온다고 치면 3년간격으로 볼때 2030년쯤에나 엔딩이 나올 계획이다. 과연 그전까지 키회사가 살아있을지는..
마에다 준이 직접 트위터에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는 2nd beat를 만들 생각이 없댄다..
여담
애니메이션 작화중 기타 연주 부분은 실제 기타 연주를 그대로 모델링 하였다.
미연시로 발매하는데 6분할 작품이라는 경지를 보여준다. 선택지 많아서 그러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대체 6편까지 나오려면 몇 년이 걸릴까. 엔젤비트 애니를 봤던 중고딩들이 20대 후반의 아재가 될 지도 모른다. 안 봐도 타치바나나 유리 같은 메인 히로인을 제일 나중에 낼 게 뻔한데, 마에다 준 개 쓰레기 자식;
그래도 맨날 연예질이나 하거나 아니면 미소녀만 나오는 작품들에 비해선 괜찮은 편이다 나름 교훈도 있고 말이다
갓라나드랑 이거,똥노하나랑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발 이건 너무 거품이 꼈고 똥노하나는 걍 씹 똥애니인데 스캇충 네덕 새끼들이 하도 빨아대서 똥꼬가 헐었다. 나도 이건 재밌게 봤지만 갓라나드랑은 비교하지마라 ㅅㅂ
마에다 준 이 병신새끼는 클라나드 까지만 만들고 퇴사했어야 했다. 클라나드는 좋게 끝냈으면서 엔젤비트랑 샤를로트는 초중반엔 잘가다가 갑자기 결말이 병신이된다. 아마 클라나드를 만든 후에 노화가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노망이난 탓일지도 모른다.
솔직히 급식감성때 딱 보기 좋았던 애니 샬롯은 엔딩이랑 주인병 흑화장면만 빼면 그런데로 나쁘지 않았다
- 노래 #노잼 #노래ㅈ같음솔직히
ㄴ솔직히 멜로디만 좋았다 노래는
ㄴ솔직히 노잼까지도 아니고 노래도 나쁘지 않다; 다만 스토리가 나중에 산으로 쳐간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