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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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에서 나온 1962년식 1세대는 평범한 고전적인 경량 로드스터였으나 2세대 부터는 일본의 이스즈와 합작해서 미드쉽에 구동방식을 FF로 바꿨다.
1세대와 구별을 하기 위해 2세대는 M100이라고 불렸다.
기아자동차에서 나온 엘란도 2세대를 수출한 모델이였다.
하지만 기아 엘란은 기존 로터스 엘란과는 차이점이 있는데 로터스는 후미등이 투박했으나 기아 엘란의 후미등은 스포티한 디자인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내/외부의 기아 앰블럼을 로터스 앰블럼으로 바꾸는 엘란 오너도 후미등만큼은 놔둘 정도
4스피커 라디오나 에어컨,16인치 알로이휠등 옵션도 원판보다 좋아졌다.
근데 역시 흉기차의 일원 답게 국산화 과정에서 고속 급정거시 피시테일링 현상과 같은 문제점이 있었다.
그리고 로터스에선 3세대의 컨셉카를 공개했지만 이전 새대보다 넘사벽인 스펙으로 돌아왔고 경쟁상대가 무려 포르쉐 911이다.
아무리 신세대라도 타겟을 너무 높이 잡은듯 하다.
여담으로 기아자동차에서 2020년 목표로 스포츠카를 출시 한다고 한다. GT4 스팅어 컨셉카를 토대로 개발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