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 콤비의 뮤지컬. 지멋대로인 엘리와 죽음의 사랑을 비꼬는 암살자 루케니의 극. 2005 빈판에서 세르칸 카야 루케니가 졸라 잘한다. 마테 토드는 그르렁 거린다. 마야 엘리는 할머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