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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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소울킬 (토론)님의 2016년 3월 11일 (금) 16:22 판 (182.215.45.34 (토론)의 710211판 편집을 되돌림)
이 문서에 김치녀 Nazi에 시달린 원한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헬조선 보트릭스 아래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헛되게 하지 말며 너그러이 이해합시다.

이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시장에서 몸값이 확 뛴다는 타이틀이며,

실제로 많은 여대생들이 매춘업에 종사한다 알려져 있다.

흔히 여대생 시절이 여자들의 전성기라 말하지만,

이건 명백한 개소리이고 실제 여자의 전성기는 15살 때이다.

그말은 즉슨, 대학에 들어갈 때쯤이면 이미 여자가 가장 꽃 필 시기는

오래전에 지나갔다는 뜻이다.

고로 니놈들은 여대생이란 허울좋은 타이틀에 혹 하지 말고

어린년들만 바라봐라.

대국적이지 못하면 같이 시바스 리갈을 마시면 안되고, 건Bang진 사람과 같이 있으면 벌집피자가 될 확률이 증가한다.

난 소싯적에는 여대생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느 TV광고처럼 상쾌한 배경음악과 함께 새하얀 산토리니를 발랄하게 뛰노는 망아지같은 소녀를 연상했었다.

그러나 이젠 저 똑같은 단어를 들으면

"난잡한" "허영끼있는" "더러운" "화냥끼있는" "가식적인" 이딴 형용사들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저 여대생년들, 저년들이 겉으론 화사한 차림으로 새침한 미소를 지으며 지딴엔 그것도 산토리니라고

학교의 언덕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겠지만,

실상은 더 비싼 수컷 밑에 깔려 헐떡거리기 위해 흥정을 하고있는 중이라는걸 알았기 때문일까?

 
— 익명의 주갤럼

ㄴ엠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