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K-위키
옛@14.46.43.129 (토론)님의 2015년 10월 19일 (월) 19:08 판

성장기에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지방분비 또한 왕성해져 피부조직에 들어차 올라오는 현상이다.

안여돼 제2요소 다른 두요소에 비해 시각적 혐오감이 월등하다.


남자의경우 군대를 다녀온후 얼굴에서 자취를감추는경우가 90%다 이유가 규칙적인 생활가 규칙적인 식사가 주다.

제일 좋은 예방 효과는 세수 자주하고 잠 잘 시간에 제때자고 규칙적인 식습관 그리고 안 만지는 거다.

하지만 파오후 쿰척쿰척하는 느그들은 밤이 곧 낮이고 낮이 곧 밤이고 치킨 피자에 운동이라고는 딸근 운동이나 하니 꿈 깨라.


로아큐탄이라고 피지분비를 억제하는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효과가 끝내준다, 하지만 먹으면 피지가 간으로 쏠리게 되는 등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주의.

자칫 그거쳐먹고 탈모갤러리 가는수가 잇다.

이 약을 복용하면 입술은 물론 피부가 푸석푸석해진다.

결론은 노오력을 해라! 노오력!



-(규칙적인 생활이랑 여드름이랑 무슨상관? 개소리 ㅁㅈㅎ. 규칙적인 생활과 식습관이 피지선을 막냐? 억제하냐? 피지분비를 쳐막냐? dna에 저장되어있는 피지분비라는 그 인간만의 특유한 성질을 규칙적인 생활이 없애냐? 개소리하네 다 지워버리고싶지만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