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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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Rkd24wlgns (토론)님의 2015년 7월 22일 (수) 00:22 판

성장기에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지방분비 또한 왕성해져 피부조직에 들어차 올라오는 현상이다.

안여돼 제2요소 다른 두요소에 비해 시각적 혐오감이 월등하다.


남자의경우 군대를 다녀온후 얼굴에서 자취를감추는경우가 90%다

제일 좋은 예방 효과는 세수 자주하고 안만지는 거다.

안 만지기만 해도 절반정도는 알아서 없어지는데 그걸 모른다.


로아큐탄이라고 피지분비를 억제하는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효과가 끝내준다. 내과에 가서 처방받으면 되나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주의.

자칫 그거쳐먹고 탈모갤러리 가는수가 잇다.

이 약을 복용하면 입술은 물론 피부가 푸석푸석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