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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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신그가 도마종목에서 정상을 찍은 다음의 국제적인 호칭
인간 방아깨비
한국에서 비인기 종목이었던 도마 종목을 널리 알렸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선수 출신 아저씨다
요새도 잘 날라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땐 사람이 아니고 방아깨비였다. 그 정도로 잘 날라다녔다.
그런데 도마 종목에서는 신으로 불렸는데 철봉 종목은 상대적으로 기량이 조금 딸렸다. 아무래도 상체 보다는 하체가 힘이 좋은 체질이었나보다.
그래도 우리같은 일반인들보단 팔 힘 지구력 쎌거다. 지구에서 1티어들 모인 올림픽에서 상대적으로 그랬다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