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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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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hwRk69 (토론)님의 2015년 7월 8일 (수) 00:13 판

이 조선땅에서 여풍이란 마치 패망의 전조와 같다.


흡사 증권 객장의 어린아이 울음소리와 같이, 혹은 질식해가는 탄광 속의 카나리아 울음소리와 같이 어떤 직종이던 여풍이 분다는 의미는 이미 좆망했다는 의미이다.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최근 표면으로 올라와 논란이 되고있는 군납비리도 사관학교에 여풍이 분다, 계집 ROTC들의 활약상 등등 개소리들이 언론을 장식하기 시작한 시기와 매우 묘하게 일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