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여치

K-위키
옛@막나가안나가 (토론)님의 2017년 4월 13일 (목) 19:11 판 (곤충: 왤케 띄워놓냐 병신같이)

여성시대+나치


딱 어울리는 별명이다 그치?


하지만 갈베가 더 어울린다.


곤충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처맞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이 인물에개 개겨서 개같이 처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사마귀와 함께 곤충 중에서 상위 포식자에 속한다. 이놈은 메뚜기류 가운데 가장 쎄다.

메뚜기처럼 생겼으나 조금더 통통하고 다리에 가시가 있으며 날개에 점같은게 여러게 있다.

우선 앞다리, 가운뎃다리를 보면 얇게 가시가 나있는데 사냥감을 붙드는데 쓰는 것이다. 육식에 가까운 잡식이다.

다음은 뒷다리, 메뚜기목 답게 발달된 뒷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먼 거리에서도 뛰어올라 상대를 낚아챈다

상대와 전면전을 하지만 사마귀나 여치나 기습하기는 매한가지다

먹잇감을 보면 긴 뒷다리로 뛰어올라 덮친다. 그리고 가시돋친 앞다리로 상대를 가둬놓고 강력한 턱으로 사정없이 물어뜯는다. 자세한건 유튜브에 여치를 쳐봐라.

이빨로 물어 뜯을때 잘못 물리면 피난다. 조심하자. 전성기는 여름으로, 이놈과 싸울 곤충은 사마귀나 말벌 종류 따위밖에 없다. 그러다가 늦여름되면 알낳고 뒤진다.

다만 새들은 여치 잘만 잡아먹는다.

ㄴ새는 덩치가 몇십배는 크니까 당연한 얘기 할 필요 없다.

종류에 따라 다르나 인적이 드물고 깊은 갈대밭 같은 곳에 산다. 근데 눈에 잘 안띄어서 채집하기 힘들다. 소리가 듣기 (안)좋아서 조상들은 '여치집' 을 만들어 여치를 넣고 기른바 있다. 듣기좋긴 개뿔 존나시끄러움 씨발.

현재도 애완용으로 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