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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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Zzanar (토론)님의 2015년 12월 10일 (목) 19: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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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여자와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는 좆찐따와 보지경험 없는 급식충/학식충들이 게임의 여성캐릭터를 통해 대리만족을 하는 부류이다.

모든 게임을 할 때 플레이어 캐릭터를 여자캐릭터로 고른다. 여캐가 없거나 이쁘지가 않으면 게임성을 떠나 그들의 눈에는 그저 쓰레기게임일 뿐이다.

플레이 시간의 많은 부분을 시야 돌리기로 여캐의 온 몸 구석구석 감상하는데 쓴다. 현실에서 여자를 여기저기 훑어보았다간 그대로 철컹철컹이기 때문에 집구석에서 이런식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것 같다.


캐릭터의 외모를 꾸미기 위해 현실 본인의 옷값을 포기하며 가상 캐릭터의 옷을 구입하는데 쓴다. 사실상 린저씨 다음으로 헬조선 노답게임의 돈줄이라 할 수 있다. 덕분에 헬조선 게임산업의 미래는 밝다.

이들은 마영전같은 게임에서 주로 발견할 수 있다. 광택나는 폴리곤 쪼가리를 보면서 정신오르가즘을 느끼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정신병자가 따로 없다.

주로 입벤같은 곳에 출몰하며 프로필을 여캐 폴리곤 쪼가리로 도배하면서 같잖은 중2병 멘트를 적는 정신병자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모드가 지원되는 게임이라면 게임의 클리어나 소소한 요소들을 찾는 재미보다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얼굴과 의상 등 각종 외형모드를 깔고 적용하고 지우고를 반복하는데 시간을 투자한다.

이들은 엘더스크롤 카페나 폴아웃 카페에 가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일단 싱글게임인데도 본인이 만든 여캐를 카페에 자랑하기 위해서는 캐릭터 이름도 엘린느 같은 병신같은 이름을 몇날 몇일 고민해서 작명하며

마음에 드는 외형모드를 찾아 하루종일 인터넷을 들락거리며 게임에 적용시킨다. 그리고선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자기가 만든 여캐를 흥분한 상태로 시야조절을 하며 기쁨에 젖는다.

게다가 이런 가상캐릭터를 마치 자신의 여자친구인것 마냥 스크린샷을 찍어 커뮤니티에 자랑삼아 올린다. "xx에게 xx모드를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상당히 아름답군요" 이러면서 쿰척거리는 걸 보고있자면 과연 사람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다.


심지어 나이처먹은 새끼들도 이 지랄을 하는거 보니 이들의 유년시절과 청소년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굉장히 궁금해진다. 정상적으로 살아오진 않은거 같다.


신기하게도 이들은 애니캐릭터를 빠는 씹뜨억 혹은 아이돌을 빠는 변태 아이돌충과 겸업한다. 아무래도 이들은 누군가 자신을 전혀 알아주지 않는 대상에 대해 사랑에 빠지는 정신병이 있는것 같다.


정말 불쌍한게 가상의 캐릭터의 '외모'만을 위해 쏟아붇는 열정을 현실의 본인의 '외모'에 투자를 한다면 현실 리얼젖을 마음껏 주무를 수 있을텐데 왜 저러는지 정상인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으므로 정신과 박사들은 하루빨리 이 여캐충들을 정신병의 일부로 분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