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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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심영의빈부랄 (토론)님의 2015년 9월 4일 (금) 14:0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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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역사 덕후라는 뜻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뜻한다.

내용

역사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자부하는 그들이지만 실상은 그냥 관심분야만 좀 다른 씹뜨억.

말이 역사 덕후지 이들의 관심 분야는 꽤나 한정되어있고 그나마도 밀덕을 겸하면서 전쟁사 위주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새끼들의 지식의 1차 출처는 나무위키 내지는 위키백과이다. 실제 역사학 전공생이나 교수들 만나면 영혼까지 털릴 게 뻔하다.

물론 가뭄에 콩나듯 진짜 역사학 전공도 겸하면서 직접 당대 사료 분석하고 교차검증도 하는 능력자들도 있지만 극소수이다.

이들은 온 사방팔방 헛소리 떠들고 다니면서 국격 운지시키는 환빠보다야 조금 낫지만, 대부분 지들 꼴리는 분야에만 박식하고 그마저도 대국적으로 보질 못하고 본인들 흥미 위주의 사건만 판다.


이놈들도 밀덕과 같이 고증 따지기로 유명한데 어쩌고 보면 밀덕놈들보다 심하다.

특히 역사드라마에 고증 따지기로 심한데 주로 나무위키충이기도하다.

일반 사람들은 신경도 안쓸 자질구레만거에 어디서 주워들은 좆문지식으로 잘도 따져댄다.

물론 영화, 드라마, 만화등이 이 새끼들 말대로 만들면 재미 조또 없읗것이다

그래도 고증 따지는것 빼곤 밀덕놈들 보단 유익하다.

기껏 해봤자 역사과목 1등급 맞을 정도??


사실 역사지식 좋아서 나쁠 건 없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깝치는 역덕은 밀덕들처럼 지식딸 친다는 기분을 지우기 힘들다.

근데 문과충들이라서 취직은 거둘뿐 밀덕은 잘하면 취직도 가능한데 그것도 어떤시절 파냐지 뭐 다를 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