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나라
K-위키
춘추전국시대 연나라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연나라는(은) 사실 고조선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연나라는(은) 사실상 고조선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연나라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고조선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
| 이 문서는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사람이나 캐릭터를 다룹니다. 이 틀이 들어간 문서에서 거론하는 인물이나 집단은 한국을 극도로 증오합니다. 개중에는 헬본의 극우나 짱깨들 같은 빡대가리 무리가 많지만 어쩌면 헬반도에 서식하면서 반도의 불편한 진실을 깨달은 헬조선인일 수도 있습니다. |
북경지역에 세워진 나라. 실제로 북경은 연경이라고도 불린다.
기원
주나라 무왕이 자기 동생이던 소공을 북경으로 보내서 세운 나라. 극초기엔 '언'나라라고 불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