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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呂布 'Jaguar' 奉先
양아버지이긴 하지만 지 애비 두명을 베어 죽인 패륜아
삼부지자(三父之者)
희대의 보빨남.
왜국 게임에서는 존나 상남자로 나오는데 이 새낀 병신 보빨에 불과하다.
시발 상남자라고 하면 오히려 역으로 여자를 홀리지, 여자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디카프리오나 토니 스타크를 보면 알겠지만 허구한날 여자를 바꾸면서도 엄청난 커리어를 일구어낸다
이런게 ㄹㅇ 상남자고 여포는 걍 병신새끼. 동탁 시녀와 바람펴놓고 괜히 들킬까봐 쫄아서, 연의에선 초선이 울음을 흘리니 왕윤이 설득하자마자 지 양아버지이자 든든한 스폰서였던 동탁을 꼬치로 만들어버린다.
너,나,우리가 방구석에서 되는 것.
남자라면 여포처럼 살아야한다
원래 병주 자사 정원의 밑에서 일하다가 대-국적인 결단을 내려 정원을 죽이고 동탁 밑으로 들어갔다.
그 후 대-국적인 결단으로 동탁을 죽이고 방랑하다 유비에게 빌붙었다.
그 후 대-국적인 결단으로 유비를 쫓아내고 조조와 싸우다 대-국적이지 못하게 처형당했다.
무기는 화극. 이 무기를 가지고 야수의 심정으로 한나라의 심장을 베었다.
나중에 가상현실 나오면 여포로 다 따먹고 다녀야지
근데 겜판소보면 삼국지 인물 다 여자로 나오던데
여포 여자로 나오면 운동잘하는 쿨데레로 나옴
부하들을 너무 사랑해서 부하들의 아내들까지 사랑해준 세기의 로멘티스트
근데 시발 이거 시발 문서 비우기 좇같네
삶의 모토
내 모가지는 내꺼, 양아버지의 모가지도 내꺼
내 시녀는 내꺼, 남의 시녀도 내꺼 방해하면 동탁행
내가 구해준건 은혜, 나한테 죽을뻔하고 땅뺏긴것도 은혜
내 서주는 내꺼, 유비의 서주도 내꺼
내 마누라는 내꺼, 부하의 마누라도 내꺼
퉁퉁이같은 새끼다.
그의 진짜 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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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에서는 무력 분야의 전체최강자로 나온다
양현에서 화웅, 호진등과 다 같이 손견에게 어마무지하게 얻어터지고 화웅이 손견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이에 동탁이 손견이 무서워 벌벌 떨고 있다가 이각에게 시켜서 화해하자고 손내밀었다.
결론은 여포 < 손견 < 황조이므로 황조가 삼국지 최강의 무장이다.
손견이 거절하자 다시 맞붙었는데 동탁도 손견에게 얻어터졌다.
이에 동탁이 여포로 하여금 낙양을 지키게 하고 자신은 장안으로 도망갔다.
ㄴ사실 정사에선 손견이 여포 잡는 귀신이다. 진짜 존나게 패서 여포가 쫄아서 도망간다. 연의에서 은근 좆밥화된 게 손견이랑 공손찬이다.
사실상 정사의 여포포지션은 서영이다. 다만 배신을 밥먹듯한 여포와는 반대로 이분은 배신당해서 전쟁에 졌다.
하지만 원소 휘하에서 용맹무쌍함을 보여줬고 조조도 여포의 무예를 함부로 평가하지 않았다.
결론은 연의에서 만큼 먼치킨은 아니더라도 실제로 싸움은 잘했다. 말도 잘타고 화살도 잘쏘고 힘도 쎄고 무예도 탁월했다. 비장이라는 말이 그냥 생긴게 아니다. 곽사에게 일기토로 이긴 기록도 있고 진짜로 활쏴서 창 끝을 맞춘 기록도 있는걸 보면 싸움은 확실히 잘했다. 여기서 곽사는 연의에서만 병신이지 실제로는 좆나 강한 새끼였는데 이겼다.
문제는 쌈만 잘하는것 빼고는 장수로써 지휘 능력이 병신이다. 장료랑 고순같은 명장들을 부하로 가지고 있었음에도 제대로 써먹지를 못했고 진궁 말은 전부 처씹었다. 게다가 인성도 개초딩.
그냥 호위무장으로만 살았으면 잘살았을텐데 그나마 그것도 인성이 병신이라 제대로 못했다.
그리고 솔까 운도 별로라서 강하긴 한데 위엄찬 사실이 별로 없다. 손견이나 관우 같은 좆같이 센 새끼랑 엮여서 맨날 튀고 다닌다.
소설에선 홀로 유비 삼형제랑 맞다이 까지만 현실에선 관우만 쫓아와도 도망쳤다.(물론 관우 새낀 현실에선 인간병기 같은 새끼였음. 마초 따위랑 비교하니까 빡친 게 이해될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