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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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활한위키러 (토론)님의 2021년 10월 4일 (월) 13:30 판 (떨렴 (토론)의 3248659판 편집을 되돌림)

임기가 끝났지만 다시 그 자리를 계속 맡는다는 의미다.

이 단어는 정치적인 의미로 자주 쓰인다.

특히 국가 단위의 정치판에 이 단어가 들어가면 일단 무조건 논란이 발생한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네 머릿속에 무언가가 떠오른다면 대개는, 그것이 연임의 좋은 표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