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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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앙겠썸 (토론)님의 2018년 2월 6일 (화) 23:33 판

희대의 좆병신같은 문.

남편이 뒈지면 같이 따라 뒈지거나 혹은 재혼 안하고 계속 수절해서 살다 뒈지면 조선의 수령님 께서 노예의 좋은 예랍시고 세워주는 문이다. 남자 버전은 효자비가 있다.

남자는 아무데나 정액 싸갈기고 기분 나쁘면 패도 되고 여자는 주인과 함께 죽은 개와 비슷한 취급 해준다는 것이닼ㅋㅋ

유교탈레반이 본격화되던 조선 후기에는 이게 있으면 가문의 자랑이고 명문이랍시고 시부모들이 혼자 남은 며느리를 죽여버리거나 시집간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과부가 되니까 친가에서 실컷 갈궈서 자살해버리면 남편 따라 죽었다고 우기는 방식으로 보험사기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기가막힌 조선의 인습이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열명이 들어간 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