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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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늬들이 몰래 남의 것을 쳐다보는 걸 뜻한다.
짝사랑 상대의 페북, 인스타와 학창 시절 야붕이들의 담당 일진들의 SNS가 주 대상이다.
상대가 잘나지 않은 것을 보면 안도하고 잘난 것을 보면 배알 꼴려한다. ㅉㅉ 그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해라.
물론 떳떳하게 팔로우하고 눈팅하면 염탐이 아니다.
염탐하기 전엔 묘한 기대감을 품지만, 막상 염탐이 끝나면 뒷맛이 씁쓸하고 비참한 기분이 들게 된다.
특히 짝사랑 상대의 연애 소식을 접하게 되면 며칠 염탐의 쓴맛을 곱씹게 될 것이다.
안티염탐충
남의 염탐이 싫으니까 꺼져달라는 유리멘탈이 '이 새끼들이 나를 망치려고 좆목을 하고 있어. 감히 내 몰래 뒷담을 까?'라는 피해망상으로 악화된 부류다.
이 새끼들한테는 어떤 도움도 주지 마라. 어떤 좆목도 하지 마라. 이 새끼들 주변 인맥도 자기는 정상이라고 자칭하는데 비정상이 많았고 급발진을 자주 하는 인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