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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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 전라도의 광역자치단체 | ||
|---|---|---|
광주광역시 |
전라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5만7천명 사는 깡촌이다. 영광굴비로 유명한 동네지만 실질적으로 경제를 지탱하는건 원자력 발전소 이다.
대게로 유명하지만 원자력발전소가 주 수입원인 울진과 비슷하다 보면된다.
그마저도 발전소인구 상당수는 차로 1시간거리에 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로 출퇴근해서 수완지구 집값만올릴뿐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되지 않는다.
인구감소를 만회한다고 기존 농공단지2개에 2개를 추가로 지었지만 입주률이 개판이다. 이러니 광주가는 금호고속 시외버스는 매일 만차다.
서쪽끝 법성면에서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까지 영광로라는 이름의 4차선 도로가 있는데, 거의 입체교차하니 콱콱 밟아도 될 정도의 착각도 든다.
흑역사로 지존파 사건이 일어났던 곳이다. 당시 영광 사는 사람들이 영광에서 왔다고 하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이곳에 대마면이라는 행정구역이 있는데 이곳에서 지드래곤, T.O.P, 한서희, 남주성[1]이 대마초를 핀다 카더라.
여담
전국에서 가장 싼 집이 여기에 있다고 한다.
집한채가 160만원 가량이라고 한다.
흙수저도 내집장만 가능한 곳인가보다.
- ↑ 남경필의 큰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