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7천명 사는 깡촌이다. 영광굴비로 유명한 동네지만 실질적으로 경제를 지탱하는건 원자력 발전소 이다.
그마저도 발전소인구 상당수는 차로 1시간거리에 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로 출퇴근해서 수완지구 집값만올릴뿐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되지 않는다.
인구감소를 만회한다고 기존 농공단지2개에 2개를 추가로 지었지만 입주률이 개판이다. 이러니 광주가는 시외버스는 매일 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