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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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JD9001 (토론)님의 2019년 12월 18일 (수) 01:45 판
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가 몸 바쳐 살아온 이 나라 격동기의 또 다른 역사의 한 장이었다!
이 문서에서는 국민적인 필수요소이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드라마인 야인시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보다가 김두한 일당에게 단죄를 당해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심영: 이보시오! 이보시오! 김두한 대장!!
김두한: 공산당 할 거야 안 할 거야!?

반공(反共)!

이 틀이 달린 문서의 대상이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반공정신이 가득 차 있습니다.
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ㄴ남의사 출신이다보니...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1]

틀:테란뽕

야인시대 백의사
단장 염동진
단원 유진산 박용직 백관옥 김후옥 상하이 조


야인시대 심영편(64, 65화)의 등장인물 목록
주역 두하니 現 고자 스나이퍼 조 의사양반
조역 수류탄 폭발 형사양반 김형사
단역 전위대 전위대장동무 무뇌봉 관객들
기타 문영철 4딸라 런승만 직무태만

파일:야인시대 염동진.jpg

ㄴ 반동이 아니라 빨갱이를 밟으라고 해야하는데 오류다.

ㄴ 이거 약간 옛날 짤 느낌나는데

파일:염동진실물.JPG

Yeah~?!

아주 마음에 들어요

빠시오

罰処 廉東振 선생

역사인물 염동진

본명은 염응택. 1902년 평양출생.

1932년 중국으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정계 민족주의 독립운동가로서 투신하게 된다. 신익희등의 추천으로 낙양군관학교에 입교함. 위에 있는 흑백사진은 이때 찍은 사진이다.

낙양 군관학교 시절 임정계 생도들에게 월급 11원을 중국 국민당이 줬다는데 이것때메 말썽이 생겼다 폭동이 발생했고 거기에 참가했다가 걸려서 런하게 된다.

난징에서 신익희의 도움을 받아 중화민국 국민혁명군에 투신하게 되었으며 우편사무국을 거쳐 헌병대로 옮겼다가 그 유명한 중화민국의 비밀결사 단체 남의사에 투신한다. 이때문에 해방 이후에도 김구계열보단 신익히 계열로 알려짐.

중일전쟁 이후 만주에서 스파이활동을 하였다는데 이때 일제에게 걸려서 모진 고문을 받아 눈이 멀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염동진의 반대파들은 이때 염동진이 일제에 굴복해 변절해 일본 관동군의 이중첩자 노릇을 했다고 비방하기도 했다.

해방이후 염동진은 자기가 몸담았던 남의사를 본뜬 비밀결사단체 백의사 창설에 관여하고 그 두령이 되어 좌익들을 족치고 다녔다.

김일성을 두번이나 조질뻔한 계획을 세웠었는데 한번은 김일성이 눈치를 챘는지 산정호수에 안가서 불발되었고 두번째는 수류탄을 깠는데 수류탄 던지던 놈이 실수로 안전핀을 제거하지 못했고 이를 틈타 소련장교가 목숨걸고 막아줘서 실패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는 한국전쟁을 끝으로 행방불명되었는데 납북되어 처형된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의 염동진

야인시대 2부의 등장인물. 배우는 태조왕건에서 도서대사를 열연한 이대로씨이다.

작중에선 무시무시한 비밀결사단체 백의사의 두령으로 부하로 박용직, 김두한, 상하이 조, 백관옥 등을 두고있다.

박용직을 시켜 친구따라 좌익패에 투신하게된 김두한에게 아버지 김좌진이 고려 공산당원에게 살해당했다는 진실을 알려주어 우익으로 전향하게 만들었고 그길로 백의사로 영입한 업적이 있다.

참고로 장님이다. 작중에서는 일본군에게 체포당해 고문을 당하여 후유증으로 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막판에 고글안쓴장면이 나온다

그가 좌익을 증오하는 이유는 좌익패들에게 자신의 가족들이 모두 살해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한 하늘 아래에서 살수없는 불구 대천의 원수

한국 전쟁이 발발하고 서울을 점령한 북괴군이 처음엔 인민재판에서 사형시킬것을 결의했으나 그가 일제시대 일제를 상대로 독립투쟁을 한점. 그의 가족이 좌익패들에게 전부 죽었다는 점등의 정상참작이 되어 전향하면 살려주겠다는 권유를 받았으나 거절하고 사나이 한평생 살아오면서 후회는 없다 대한민국 만세를 유언으로 남기고 의젖하게 죽었다.

심영합성물에서의 염동진

생긴게 꼭 벌쳐 조종사가 수염 민 것 같이 생겨서 심영 합성물 에선 그냥 벌쳐 조종사로 통한다.

심영 소스가 사골이 우러나오다 못해 증발할 기세가 되자 야인시대 전체로 소스가 확장되면서 발굴된 인물.

벌쳐로 출연하거나 아주 맘에 들어요 같은 감탄사를 넣는 조연급의 활약만을 보여주었으나 의심병 김두환에서는 자신에게 깝치는 김두한을 개처럼 갈구다 처단하고 상하이 조와 사까시를 하는 주역으로 등극한 후 자주 나오기 시작.

나중에는 김두한을 보고 답이없는 새끼라고 욕설을 날리는 역할로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심영물에선 왠지 장님인 척 하는 나이롱 환자로 자주 나온다. 아님 나이롱환자 아니냐고 의심을 받곤한다.

배우 이대로는 태조 왕건에서 도선대사 역으로 연기했었다. 해당 드라마에서 궁예한테 한쪽 눈으로만 세상을 보니 저런다는 패드립을 쳤는데 천년뒤에는 자기가 장님이 된 점은 아이러니.


주소

아마 Retions의 의심이 많은 김두한과 CoCoFun의 심세계 이후 소스로 자주 쓰이기 시작한 듯 하다.

  1. 미군정문서에 따르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에 전문가라서 변장에 매우 능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