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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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이 감독한 남자의 영화.
송승헌 주연의 무적자 먼저 보지마라. 그게 영웅본색 스포일러 다 해준다.
1이랑 2 까진. 3은 작품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망작 취급이다.
니가 꼬추 달렸으면 보고 느끼는게 있을 것이다.
홍콩 느와르란 장르가 사실상 사장 된 지금에 이르러 앞으로는 이와같은 영화를 보기 힘들 것이다.
1이 최고이고 2는 죽은놈 되살릴려고 해서 액쑌만 좋고 스토리가 엄마없다 1만 봐라.
주윤발이 돈으로 불붙이는 장면, 뒤통수를 쳐맞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풍림각에서 쌍권총으로 배신자새끼들을 벌집핏자로 만드는 장면[1], 그리고 마지막에 장국영에게 형(적룡)을 용서하라고 설득하다 총을 맞고 장렬하게 죽는 장면에서 수많은 부랄달린 급식충(지금의 30~40세대)들은 광광 울면서 사나이의 백탁액을 흩뿌렸고 다음날 중증 중2병 환자로 환골탈태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5번은 봐야 완전히 이해한다고 몇번씩 돌려보는 것또한 예사였다고 한다.
윤발따거의 존재감이 압도적이지만 원래 주인공은 적룡과 장국영형제다..
느와르의 끝은 홍콩이란 사실을 실감할 수 있게된다.
1만 보면 안된다. 2도 봐야 장국영 명장면 다 볼 수 있다.
액쑌만 좋고 스토리가 모친출타하셨다고 하는데 2 액쑌이 좀 더 억지가 많고(느와르에 왠 니뽄도??) 스토리는 그렇게 심각하진 않음.
개인적으로 2의 ost "분향미래일자" 들어보는것 추천.
영웅본색 4
틀:척결대상 틀:정의봉 틀:헬중국 ㄴ명의만 홍콩 영화인 영웅본색으로 빌려왔지 자본이고 배우고 전부 중국에서 만든 영화다.
| 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 새끼입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 걸 처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새끼들은 자기가 만든 것으로부터 직접 고통 받게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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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새끼들이 정신이 제대로 나가서 갓영화에 똥칠을 해놨다. 홍콩은 물론 본토에서도 평점이 고작 5점대이니 똥망은 확정이다.
뭣모르는 보지년들이 왕대륙하고 왕카이 나온다고 존나 빨아제끼는데 추억팔이를 기대하고 본 아재들한테는 그저 똥영화 취급이다.
참고로 2018년 3월 22일에 한국에서도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