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옛@61.72.223.6 (토론)님의 2015년 8월 15일 (토) 01:42 판

남자의 영화

1,2 까진

니가 꼬추 달렸으면 보고 느끼는게 있을 것이다.


느와르란 장르가 사실상 사장 된 지금에 이르러


앞으로는 이와같은 영화를 보기 힘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