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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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뻐꾸기파일 (토론)님의 2017년 7월 22일 (토) 12:38 판

틀:너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영웅은 가상의 망상이다. 더불어 누군가를 구해주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그 사람이 너에게는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대표적인 영웅으로 스파이더맨,배트맨,슈퍼맨,어벤저스,울트라맨,가면라이더,소방관 등이 있다.
ㄴ소방관에서 엉엉 우럭따

진실

아직도 당신이 영웅 같습니까?

총대 메주는 사람이다.

어느 국가나 체제 사상의 영웅은 반대편의 가장 강력하고 사악한 적이다.

신화시대의 영웅이 한 짓을 현대적으로 고찰해보자면 사기, 강도, 약탈, 살인, 대량학살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나라에서는 영웅이 옆나라에서는 개시팔놈인 경우가 아주 많다. 이순신과 도요토미 히데요시, 오사마 빈 라덴이 그런 케이스

과거가 아닌 현대매체에서도 영웅이 통제하고, 사회의 질서를 지키므로 그들의 심판은 정당하다는 것처럼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당연히 개소리니까 넘어가라. 개인의 활동이란게 사회의 의무/권리영역을 침범하는 순간, 사회의 질서라는 것은 무의미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사회기강을 어지럽히는 인간들을 영웅 운운하며 한 사람을 치우키는 병신들을 본다면, 즉시 죄와 벌 책을 들고와서 모서리로 관자놀이를 졸라 세게, 두번 후려쳐야한다. 히틀러빠돌이같은 새끼들

설화에서의 영웅

영웅 이야기는 구석기 원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니, 구석기라면 너무 옛날 아닌가 싶을텐데

구석기 시대에 사냥꾼이 사냥물을 잡으러 떠나거나 샤먼이 신과 소통하기 위한 정신적 여정에서 무엇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서 위험을 견디고 성장하면서 목적을 취득한다는 내용에서 영웅의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현재도 원시부족의 성인식등에서 이러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성인에 되는 성장에 초점을 두고 보면 알 수 있다.

목적은 영웅이 성공했을 때 이러한 행위에서 영웅을 본받으며 용기를 복돋으려는 목적이 있다. 영웅이 실패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증거물을 남기고 전설이 되기도 한다.

헤라클레스만 하더라도 과업이 무슨 어디로 가서 무엇을 가져오라는 식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성배탐색 떠나는 원탁의 기사들도 영웅들이고 스타워즈, 매트릭스만 하더라도 성장을 다루는 전형적인 영웅 이야기다.

사실상 아예 이야기창작이라는 게 영웅 이야기를 이리저리 비틀다 보니까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야기말고도 게임에서도 볼 수 있다.

고전 서양 RPG만 하더라도 모험을 통해서 누구를 조져라, 무슨 보물을 가져오라는 식으로 대놓고 영웅 설화를 표방하고 있다. 이 당시 RPG하고 밀접한 관계를 보이는 로그라이크에서 보이는 특징이다. (로그라이크가 RPG 조상이라 볼 수 있다.)

중국의 만년필 브랜드

파카 45, 51이 너무 비싸다 생각하면 이용해보자. 믿음과 신뢰의 중국제답게 저가모델은 정상 조립된 놈이 불량으로 취급될 정도로 조립이 개판이다. 

문갤에 교정법 나와있으니 검색해보자.

영웅 100으로 대표되는 고가(?)형 모델도 다른 유럽-일제 금닙과 비교해보면 꽤 싸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고 마냥 싼건 아니니 화려하게 치장된 배럴을 가진 만년필 고르고 왜 이렇게 비싸냐고 그러지 말자. 중국이던 어디던 그렇게 양각하고 금 박아놓으면 비싸다.

하위 브랜드로 영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