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성전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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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anymaster (토론)님의 2018년 4월 24일 (화) 05: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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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영쑤!! 돈 두 댓!"

틀: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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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후 근척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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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신의 목엔 이미 개목걸이가 채워졌습니다. Take it boy♂ Ah♂ Thank you, sir♂

야이 독사놈들의 새끼들아!!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지금 채찍을 들고가서 니놈들 엉덩이를 다 때려버리겠어!

 
— 예수

유대교 제사장을 위시한 강도가 가득했던 예루살렘 성전을 보고 빡친 예수가 친히 채찍을 드시어 이 자본주의의 돼지들을 조교 정화한 사건이다. 마귀도 말로 타일러서 좋게 내보낸 예수가 유일하게 폭력을 사용하는 구절이라 종교인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된다.

천원쯤 하는 1달러를 최소 만원은 받아야 바꿔주는 것과 비슷한 꼬락서니의 개짓거리를 하던 환전상들과 제물 파는 새끼들, 그 새끼들 옆의 깡패새끼들을 상대로 스패너 형이 무쌍찍어서 싹 조져 버렸다. 스패너 형은 목수의 아들이라고 전해지며 실제로도 아버지를 도와 목수 아니, 석수에 가까운 일을 했을 것이다. 그 당시 목수는 엄청난 중노동을 하는 집짓는 애들이랑 비슷한 의미였다고 한다. 쨌든 그래서 근육이 지렸을 것이고 그 피지컬로 좆밥 강도새끼들을 모조리 쓸어 버릴수 있었을 거다. 거기에 채찍은 그냥 어설픈 SM충이 휘두르기엔 어려운 무기이므로 이런 채찍을 잘 다루는자야 말로 파이터임을 증명한다.

독사놈의 새끼라고 욕을한건 에덴동산 보이스피싱의 대가 뱀선생을 비유한것으로 그냥 너 사탄 이라고 쌍욕을 한것이다. 마귀사탄의 자식이 구원받을리 없겠지?

예수님이 현세에 강림하시면 총을쓰든 죽창을 쓰든 뭘하든 개독들에게 이짓부터 하실 것이다. 그러고서는 깊고 어두운 deep dark한 세상으로 이끄실것이다.

몽키스패너 형님께서 헬조선에 친히 강림하시어 목사새끼들의 위선된 성의를 채찍으로 찢어'발기'셨다.
그러자 온 헬조선의 개독 먹사들이 두려움에 떨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