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제 낭비할 24시간.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그래서 뭐 병신아. 돈받고 팔 수 있으면 팔았다 나도
어제 뒤져간 이가 바라던 말던 뒤진새끼는 말이없다.
너의 이것은 언제나 허망하게 지나간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but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