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위키
옛@가토가또 (토론)님의 2016년 2월 11일 (목) 03:32 판

니가 이제 낭비할 24시간.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그래서 뭐 병신아. 돈받고 팔 수 있으면 팔았다 나도

어제 뒤져간 이가 바라던 말던 뒤진새끼는 말이없다.


너의 이것은 언제나 허망하게 지나간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but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