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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치이쟝 (토론)님의 2015년 12월 2일 (수) 17:13 판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랬던 내일이다.

그래서 뭐 병신아. 돈받고 팔 수 있으면 팔았다 나도

어제 뒤져간 이가 바랬던가 말던가 뒤진새끼는 말이없다.



너의 이것은 언제나 허망하게 지나간다



12월 2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