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랬던 내일이다.
그래서 뭐 병신아. 돈받고 팔 수 있으면 팔았다 나도
오늘은 네노히이다
어제 뒤져간 이가 바랬던가 말던가 뒤진새끼는 말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