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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hildren1 (토론)님의 2015년 6월 3일 (수) 09:34 판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랬던 내일이다.

아 문론 이글을 보고있는 너는 어재도 그랬듯이 내일도 그러하듯이 오늘의 24시간을 허비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