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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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영포자란 영어를 포기한 자의 줄임말이다.

보통 이과에 많다고 여겨지나, 사실 문과에도 많다.


왜 생기는가

영어는 일단 외국어라서 배우기가 존나 어렵다. 수학처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거기다가 단어를 존나 많이 알아야하며 문법도 알고 있어야만 고득점 맞기 쉽다.

느이 부모님 시절에는 학교에서조차 영어교재 제대로 못 구해서 영어공부 제대로 못한 경우도 많았다.

ㄴ근데 정작 영어공부 좆도못한 1960년대 출신새끼들은 당시 경제호황기라 씨발 취업이 좆같이 잘된반면, 지금 1990년대 출신새끼들은 암만 공부쳐잘해도 취업하기 어렵잖아?


다른 원인으로는 잘못된 영어 공부법이 있다.

  • 단어숙어만 무식하게 쳐외운다.

비록 단어숙어를 존나게 많이 안다고 해도 문장이랑 같이 외우지 않았다면 나중에 독해가 존나 안 되서 시간존나깎아쳐먹어 영어시험 망치는 경우가 있다.
정확히는 단어숙어만 존나 많이 안다면 1,2점은 맞을 수 있지만 3점짜리에서 털린다.


  • 문법에 대한 이해 없이 답지를 보고 문법을 외운다.

문법은 외우는 게 아니다. 문법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외운다면 조금만 문제를 꼬아서 내도 다른 문제로 느껴질 것이다.

문법은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좋다. 물론 그 이전에 단어숙어를 알고 있어야겠지만.


영포자가 대학 입시에서 살아남는 방법

영포자는 대학 입시 뿐만이 아니라 인생 자체에서도 엄청난 불이익을 받는다.

수포자보다도 상황이 암울해진다.

이런 새끼들은 정말 죽기살기로 열심히 영어공부 존나게 하든가 아님 탈조선을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영포자에서 탈출하는 방법

노오력 을 하면 된다. 정말로.

사실 최근 수능 영어 기출 경향은 어렵게 내지 않는 추세이다. 특히 영어의 경우 90점 이상은 무조건 1등급, 80점 이상은 무조건 2등급 이런 식으로 평가원이 법을 제정해서그런지 상대평가에 대한 압박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토익, 토플같은 경우 나중에 씨발 너님들이 공무원이나 대기업 들어가기 위해서는 존나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토익, 토플은 상대평가이고 공무원 시험의 영어과목 또한 국어나 한국사처럼 상대평가에 합격선까지 오지게 높기 때문이니 증말 뼛골이 빠지도록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해서 재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능까지 겸비해서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영포자라도 조금만 공부하면 4등급은 나오고, 제대로 한다면 1~2등급을 받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어떤 식으로 영어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오르비나 각종 인강 등을 뒤져보는 노오력 정도는 해보자.

그래도 간단히 써 놓자면, 단어숙어 등을 많이 외우고 그 다음 기초문법을 탄탄히 개념을 쌓고(중학교 과정 모르면 그거부터 하고 와라),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분석해서 남에게 과외하듯 설명할 수 있으면 된다.

물론 영포자들은 방법을 알려 줘도 게을러서 안 한다. 나도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