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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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알이다. 달걀못지않게 맛이좋다. 필리핀에 발룻이라고 수정되서 부화직전인 오리알을 삶아 머는 풍습이 있었지만 비주얼부터 막장인지라 지금은 틀딱꼰대말고는 거의 입에 안댄다고 한다.

사면초가나 다름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낙동강오리알이라는 말이 있는데, 다부동 전투시기 고지를 선점한 국군에게 북괴군이 신나게 벌집핏자가 되서 낙동강에 떨어지던것을 보고 모 국군장교가 처음으로 한 말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