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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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eta27 (토론)님의 2017년 6월 13일 (화) 02:07 판 (소개)

머한민국전설적인 걸그룹.

만약 이대로 데뷔했다면 걸그룹계의 레알 마드리드

소개

현재 한국에서 아이돌이나 그것 비스무리한 것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거쳐갔다고 봐도 되는 굿 엔터테이먼트에서 런칭하려고 했던 걸그룹.

전설이란 설화의 일종이다. 지역성과 역사성을 띄며 남아 있는게 특징이다. 그런 점 점에서 전설상의 걸그룹 오소녀는 한국의 걸그룹들 중에서 가장 전설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그룹이 아닐까.

멤버 5명 중 4명은 전부 언젠가 한번은 타석에서 홈런을 친 경험이 있는 슬러거들이다.

이대로 나왔으면 아마도 성공했겠지?

ㄴ성공할거 같지는 않음 솔직히 거기에는 노래잘하는 애들도 없고 컨셉도 그저그렇잔아.

나왔다면 노래까지 잘하는 최지나에 나머지 4명이 다 묻히고 포미닛처럼 지나와 아이들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거기다가 다 컨셉들이 피지컬과 외모 위주로 비스무리하기 때문에 걸그룹의 기본인 다양성이 부족했을 것이고 2008년에 텔쏘노 원걸이랑 소녀시대를 이길 거라고 보긴 어렵다.

저대로 데뷔 못한 건 아쉽지만 다들 각자 잘 데뷔해서 활동하고 이름도 알렸으니 지금이 더 나을 수도 있음

만일 나왔다면 홍진영이 티아라로 나오고 그러면 사랑의 밧데리가 없고 류화영도 안 들어와서 왕따 사건이 안나고 티아라가 지금처럼 망하진 않았을 거다.

오소녀가 나와서 굿엔터 안망했으면 아이유랑 주니엘이 다비치같이 나오거나 초아랑 같이 걸그룹을 했을텐데 그랬다면 전망이 좋진 않았을 거 같다. 지금의 아이유는 절대 없다.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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