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吳智煥, 1990년 3월 12일 ~ )은 현재 LG 트윈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능력 자체는 KBO 최하위권의 유격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결승타를 많이 날렸고, 또 결정적인 순간에는 실책으로 팀을 패배로 몰아가 경기를 지배한다고 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슬픈 사실 하나 : 그는 한때 LG 트윈스의 미래라고 불렸었다… 박기혁보다 못한 유격수임이 시간이 갈수록 드러나는 중이라 안습
별명은 오지배, 오지랄, 오지랖, 오각, 오계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