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 소지
보이기
에도 시대 말기의 무사로 신선조 1번대의 조장이었다. 뛰어난 실력을 가졌으나 폐병으로 인해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이후에 에도 시대 말기, 메이지 유신 초기의 문학작품이나 만화등에서 젊은 나이에 요절한 비운한 미소년 무사 이미지로 많이 나왔다.
은혼의 오키타 소고와 바람의 검심의 세타 소지로가 오키타 소지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인물들인데 한놈은 사디스트 한놈은 항상 실실 쳐웃으며 사람죽이는 또라이 컨셉으로 나온다. ㄴ 근데 좀 어이없는게 바람의 검심에는 아주 잠깐 과거회상이긴 해도 실제 오키타 소지를 등장시켜놓고는 뭐하러 모티브 인물을 다시 만든건지 모르겠다. 부녀자 타겟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