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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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한민국만의 고유 난방법으로 현대까지 쓰이고 있는 ㅆㅅㅌㅊ 난방기술.
지금 보일러 때는것도 다~ 온돌형 방식이다.
다른말로 구들이라고 한다.
개요
일반적으로 그냥 불을 때는 벽난로나 화덕보다 너무너무 효과적이다.
위 두 방식은 불에서 뿜뿜대는 일산화탄소를 그대로 코로 흡입하는 방식이라 건강에도 별로 안좋고..
거기다 불 때놓은 곳에서 약간이라도 멀어지면 달달달 떨어야 한다. 한마디로 불을 계속 부대끼고 지내야 한다는 것.
반대로 온돌은 불에서 나오는 기운만 끌어와 방바닥 전체에 온기를 넣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고 전체적으로 따뜻하니 일석이조.
거기다 열기로 방 안 공기까지 따뜻해지기 때문에 등은 따신데 공기는 춥거나 공기는 따신데 등은 차가운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온돌을 끼지 않는 한 다른 나라에서 겨울에 한국처럼 집에서 팬티바람으로 생활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유는? 역시나 추워서.. 갓한민국 찬양해~
여담
- 외국인들이 왜인지 모르게 빵처럼 구워지는 느낌을 준다고 좋아한다.
- 한옥이 2층 이상으로 지어질 수 없었던 큰 이유 중 하나였다. 이유는 비용도 많이 들고 그거 온돌 쳐 들어올릴려면.. 더군다나 조선의 기술로 그 2층 무게 견딜수 있었을려나? 어휴.. 그래서 조선 당시 금수저 기왓집들을 보면 땅이 넓고 크지만 1층 단층으로 쭉 늘어져있는 형태를 볼 수 있다. 현대에 이 간단한 무게제한을 무시하고 5층에 온돌을 깐 창의력 넘치는 실험이 있었다. 그 실험을 한놈은 이준이라고 하는 창의적인 기업가이고 삼풍백화점의 오너로 유명하다.
- 원시 기술(Primitive Technology)의 유튜브 동영상에도 온돌을 이용한 난방법을 사용한다. 영상 제목은 Building a tiled roof hut 이며 설명에 Korean Ondol 이라고 정확히 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