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스스로를 옹달샘이라고 칭한다. 개그계의 시한 폭탄. 지금 얌전한 듯 보이지만 언젠가 다시 큰 건을 터트려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