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달인 주인공
성우는 짱구애미
탄생 비화
2000년 봄, 호쿠리쿠의 고명한 태고 장인이 정성을 담아 만든 2개의 와다이코에 쌍둥이 「와다이코 영혼」이 깃들어,
태고의 면에는 「영혼」의 얼굴이 나타난 동시에 「영혼」의 생각에 의해 손발이 붙어 이동이 가능해진다.
태고 장인은 자신의 태고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전하고 난 뒤, 코마츠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상경. (일단 짐(화물)이 된다.)
그 후, 태고 장인의 지인이며, 하네다에서도 가까운 「와다 가」에서 식객이 되었다.
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