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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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0.15.14.229 (토론)님의 2017년 7월 13일 (목) 02:44 판

틀:갓유럽 틀:갓탈리아 틀:갓프랑스 틀:갓미국


포도를 발효시켜서 만드는 . 그냥 '포도주'라고도 부른다.

프랑스이탈리아 와인이 상당히 유명하다. 독일은 화이트 와인이 유명하지만 레드 와인은 망했다.

레드 와인(적포도주), 화이트 와인(백포도주), 샴페인 등등이 있다.

레드 와인은 고기, 화이트 와인은 생선 요리와 잘 어울린다는 건 당연한 상식.

ㄴ무조건 그런건 아니다. 그리고 씨발 부탁인데 와인시키는 새끼들중에 "이 와인은 이거랑 어울린고 어쩌고"하는 새끼들 알지도 못하면 제발 아가리좀 다물고 있어라 씨발ㅋㅋ 레스토랑에서 음식 시킬때 와인에 대해서 모른다면 인터넷 뒤지는 병신짓 하지말고 그냥 레스토랑에 있는 소믈리에한테 물어보는게 더 낫다. 그 사람들만큼 니가 와인을 잘 안다고 생각하냐? 씨발샠끼야 그럼 니가 소믈리에를 쳐 하든지요 씨발

전에는 한국에서 사먹기에 존나 비싼 술이었는데, FTA로 칠레산 와인이 싸게 들어오더니 근래는 유럽 저가 와인 등도 대거 들어와서 그나마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와인하면 주로 프랑스를 생각하는데 이미 질과 양 둘다 미국한테 떡발린지 오래됬다.

대표적으로 한국식 열화개량판 진로와인이 있다.

물론 맛과 향 따위는 일반 와인과는 비교 자체가 안 된다.
솔직히 하우스 와인을 제대로 된 와인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와인에 대한 모독이다.

그러니까 하우스 와인 마시면서 허세 부리지 좀 마라 되게 없어보여

와인 전문 브랜드로는 캡콤이 있다.


요즘은 세계적으로 와인이 공급과잉이라 이름잇는 브랜드들은 이름값 지키겟답시고 그 아까운 포도주들 대부분을 상품으로 안 만들고 폐기처분한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포도주로 발효하는 대신 막 착즙한 포도 주스로 내다파는 쪽으로 전환하는 사례도 많다.

파리의 심판

프랑스가 주도했던 와인업계에 후발주자인 미국이 죽창넣은 사건.

미국와인이 유럽와인에게 꿇리는게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 사건이라고 하겠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는데 프랑스 와인이 떡발렸다. 레드 화이트 전부 다!

스태그스 리프 와인 셀러 1973이라는 미국출신의 (프랑스입장에선)듣보새끼가 프랑스가 자랑하는 명품와인인 샤토 무통 로쉴드 1970에게 콩을 쳐먹여버렸다.

이날 프랑스는 그날을 국치일이라 부르며 프들프들 잼ㅋㅋ


ㅅㅂ 천조국 못하는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