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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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차는 부위에 벌겆게 생기는 진균성피부질환.
불알의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주로 남자가 걸리는데
여자가 걸리는 경우는 거의 남자한테 전염 당한 거다.
생기면 미칠 듯이 가려운데 박박 긁으면 개 시원하다. 이거 때문에 치료하기 싫어질 수도 있다. 근데 긁으면 피나고 절대 안낫는다
습진 같다고 세레스톤지 바르지 마라 진균들이 그거먹고 더 퍼진다.
피부과가서 나 완선이요 하고 얘기하고 주는 약 받아서 먹고
땀 차기 전에 미리 말려줘라.
병원가기 싫으면 약국가서 라미실 연고 사서 환부에 발라주자. 약값이 6000원이지만 아낌없이 퍼바르는게 좋다.
라미실 발랐는데 더 심해지면 카네스텐 사서 발라줘라.
걍 병원가 ㅅㅂ
참고로 파오후가 허벅지 사이에 땀이 차니 걸리기 쉬운데
파오후가 아니어도 니 발에 무좀이 득실거리면 걸릴 확률이 수직상승한다
내가 이꼴이다 ㅅㅂ
보통 여름이 지나면 낫는다. 그렇다고 여름만 뻐기면 된다고 생각하다 가려움에 미치지 말도록 하자.
건선과 착각할수도 있는데 땀나는 여름철 사타구니가 간지럽다면 99%로 완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