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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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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정의 명을 받아 양주(오늘날의 상하이)지방을 다스리고 있었고 정당하게 관리로써 양주를 통치하고 있었다.

근데 꿀물셔틀 손견의 아들인 조폭 손책이 지 세력 확장하려고 전쟁을 일으켜 결국 손책의 습격을 받고

엄백호랑 연합해서 손책을 어떻게든 몰아내려고 했지만, 손책이 워낙 세서 결국 GG쳤다.

손책에게 포로로 붙잡혀서 사형당할 위기에 놓였지만 평소 왕랑을 흠모했던 백성들이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빌어서 손책은 짜증나서 왕랑을 죽이지는 않고 바다(동중국해)에 빠뜨려버렸다.

다행히 왕랑은 헤엄을 잘 쳐서 어떻게 살아남았고, 그렇게 왕랑은 손책에게 앙심을 품고 조조 밑으로 들어가 벼슬을 받았다.

이후 조비-조예까지 해서 조씨 3대를 섬기고 그 와중에 사마의와 사돈관계를 맺었다.

사마의의 아들인 사마소와 얘 딸인 왕원희가 서로 결혼하고 섹스해서 낳은 애새끼가 사마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