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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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의 마지막 충신.
동탁을 씨발 존나게 싫어했다.
그래서 동탁의 첩이자 초선관을 관리하는 한 여자(초선 맞다. 다만 삼국지연의에서는 초선이라는 이름이 나오지만 삼국지정사에서는 초선이라는 이름이 없다.)랑 섹스하는 여포를 꾀어서 동탁의 머가리를 발사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권력을 잡고 왕윤은 백성들을 위한 올바른 정치를 폈으나
오래가지 못해 이각, 곽사가 난을 일으켜 결국 이걸 못 막고 전사했다.
나중에 왕윤의 아들들은 이각, 곽사가 조조에 의해 토벌되기 전까지 몰래 거지차림으로 숨어지내야 했으며 물론 조조에게 의해 등용된 후 위나라 신하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