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K-위키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전세계 스포츠 이벤트.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평화가 목적이라고 하지만 그딴 거 없고 금메달=국력.
동시에 선전포고 날리는 국가는 명분 따지지 않고 전세계의 적이 되는 20, 21세기에 이르러 유일하게 선전포고급 어그로를 상대방 국가에 끌 수 있는 행사이다. 올림픽 위원회는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하는데 사실 참가하는 스포츠 단체들 심판들이 편파판정 논란을 매번 만들어내며 지 맘에 안 드는 국가 선수들에게 엿먹이는 행사다. 애들이 정말 원해서 시작하는 건 모르겠지만 부모들이 애를 선수로 만들어서 올림픽 내보내겠다는 발상은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 보면 저걸 어릴때부터 한다니 아동학대 아니냐? 싶기까지 함. 물론 그럼에도 애가 정말 하고 싶대서 시작하면 별 수 없지. 팔자다,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