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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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peedns (토론)님의 2019년 11월 20일 (수) 07:39 판

조선시대에 왜관(倭館)은 현 왜관읍의 낙동강 맞은 편인 약목면 관호리에 있었는데,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의 왜관역이 현 왜관읍 지역에 설치되면서 이 지역의 행정구역명이 왜관면이 되었다. 경상북도 지역에서 천주교가 전파된 본거지로 교육, 문화 면에서 천주교의 영향이 크다. 한국 전쟁 때 낙동강 전투의 최대 격전지이기도 하다.

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대구에 산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ㄴ 왜냐면 대구랑 가깝거든 왜관역에서 기차타면 18분이면 대구역 도착임 ㅇㅇ

ㄴ근데 이거 누가 썼냐 나 왜관사는데

ㄴ그냥 왜관이라면 잘모르니 걍 가까이있는 개나소나 아는 머구 산다고 걍 말하는것같다

ㄴ칠곡산다고 말하면 병신들이 대구북구칠곡인줄 안다 ex)1:너 어디사냐? 2:왜관삽니다 1:거기가 어디야 2:경북 칠곡군입니다 1:아 대구 칠곡? 나 거기알아 경대병원 있는곳 꼭 이지랄함 병신들

ㄴ토박이 거의다 왜초 순중 순고 or 왜초 왜중 순고

ㄴ치안 안좋아서 애새끼들 키우기 최악임 외궈새끼들 개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