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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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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방구석센세 (토론)님의 2020년 5월 21일 (목) 03:31 판
봐라.
보라고 할 때, 할 수 있을 때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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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생이던 5공시절 어머니는 알파벳을 가르쳐 주면서 국내언론들은 다 거짓말이니까 진실을 알려면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하셨죠.

 
박대기 기자

ㄴ 놀랍게도 전빡머갈 시절인 5공이 아닌 지금도 크게 바뀐건없다.

外信. 해외의 언론들을 의미한다. 일단 국내 헬조선 김치 언론조무사새끼들은 기계적인 성향이라 편향된 자료나 외국인의 발언들을 잘못 번역해 뜻을 와전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서구 선진국들의 외신들은 상대적으로 이념보다는 펙트를 더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정부눈치도 보지 않으니 개씹ㅅㅌㅊ

다만 서구+선진국+주류언론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되었을때만 김치언론보다 신뢰가 가능하다는 거다. 서구 선진국 에서조차도 주류라고해도 황색언론이나 비주류중엔 인터넷 찌라시도 많다. 그런언론들은 김치 주류언론 새끼들보다도 못믿을 쓰레기 닦이들일 뿐이다.

다만 신뢰도가 높다는거지 그것이 곧 그나라의 언론자유도가 매우 높다는걸 반증하지는 않는다. 한쿸언론들이 진영논리 심한거랑 한국 언론자유도는 좀 별개의 개념인것이기 때문.

걸러야 할 외신은 다음과 같다.

  • CNN(미국): 엄청 유명한거에 비해서 이름값 존나 못한다. 가십성의 기사만 주구장창 내다보니 미국인들의 언론 신뢰도를 바닥까지 떨어뜨린 1등공신이다.
    얘네를 보느니 차라리 BBC를 봐라. 같은 좌파 성향 뉴스인데 수준이 다르다.
  • 폭스뉴스(미국): 미국판 채널A
  • 빌트(독일): 카잔의 기적에 대해 온갖 개소리를 하면서 대한민국을 헐뜯었다.
  • 데일리 메일(영국): 테레사 메이의 관련기사라는 게 테레사 메이의 각선미 타령이나 하고 앉아있다. 팬티스타킹 신은 테레사 메이 총리의 다리가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