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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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의 수호성인이기도 한데 웬만해서는 다 수호해준다.
성모 마리아와 함께 대한민국 수호성인이기도하다.
예수쟁이들의 보호의 아이콘이자 가장의 모범이라 불리는 성인
가톨릭, 정교회가 성모 마리아를 예수를 낳은 어머니로 성인중 따봉으로 치지만 사실 가장인 이분이 따봉이시다. 직업은 목수로 알려져있고 아들 예수도 구세주로 전직 전에는 목수였다고 알려져있다. 예수가 13~30세까지 행적이 없어 뭔 인도로 유학가서 불경 공부했다 지랄하는데 그냥 인간 아버지 요셉 아래서 목수로 살았고 예수의 전직 전의 삶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목수로 일한건 기록하지 않았다고 보는게 옳다.
인생도 참 답이없는데 갑자기 친정에 갔다온다는 아내가 임신을 하고 돌아와서는 아이를 가졌다고 말하는데 보통인간 인 그는 화를내며 당시 시대상인 돌로 쳐죽이거나 극형이 아닌 그 여성을 사랑으로 용서하고 뱃속의 아이(예수)까지 용서하며 아내가 소문으로 비난과 모욕을 당하지않도록 조용히 파혼으로 마무리 짓고 끝내려고 한거보면 지금 봐도 대단한 인격자다.
요셉은 천사에게서 신의 뜻을 들었지만 그럼에도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내려서 하느님의 뜻에 스스로 한발짝 다가서며 신의 뜻을 이해하고 온 몸을 바쳐 따른다. 모든것을 희생하며 성가정의 가장으로서 사랑으로 마리아와 예수를 품어 먹여살리며 보호하고 예수가 인간으로써 성장하는데 스승으로써 아버지로써 예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가톨릭과 정교회가 예수와 마리아를 각 상징정을 붙이며 신격화 하기 시작했을때 자연히 하느님 아버지와는 비견할수없는 초라한 인간 아버지인 요셉의 필요성이 없어졌고 법적 보호자가 필요했기에 이름만 남았다. 성모와 예수를 중요하게 여겨 강조하며 신격화시키며 예수를 낳은 성모를 어떻게 해야 위대한 신을 잉태한 여인으로 만들수있을까 하고 총력을 기울였지 정작 구원계획의 핵심이였던 인간 아버지 요셉에 대해서는 필요없는 일회용품 취급해놨으나 정작 천몇백년 뒤에 난리치며 성모 마리아 다음으로 으뜸인 성인으로 추대했지만 이미 쩌리됐다.
인간으로써 고뇌하고 고통받았음에도 스스로 끊임없이 묻고 답하며 결국 자신과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사랑으로 성모 마리아와 예수를 품었던 요셉의 희생과 사랑을 예수쟁이들은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고통과 사랑을 없애버리며 그저 당연한 하느님에게 다윗의 자손이자 하느님의 종으로써 법인 하느님의 말씀을 지고지순하게 따르며 살아간 순명한 일인양 생각했고 그 때문에 천사가 결혼하라했다고 고민이 사라져 결혼한 개호구로 써놨기에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성경속 짧은 등장 만으로도 그 누구보다 인간답고 누구보다 성스러웠던 존재이며 중요한 참교리인 인류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과 끝없는 신앙을 위한 희생을 죽을때까지 묵묵히 행했던 존재는 마리아도 예수도 아닌 인간 아버지 요셉이였다. 하지만 판타지 소설이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것 같다.
평생을 쓸데 없는 말 대신 침묵과 사랑으로 아들의 삶을 응원하며 버팀목이 되어주었고 아내에게 원망과 탓함보다는 사랑으로 그녀를 존중하고 이해해줬다. 그에 답하듯 마리아와 예수는 요셉을 말 대신 행동으로 하느님 아버지 다음으로 공경하고 존경하고 존중하며 사랑했으며 하느님 역시 요셉을 더 없이 사랑하셨음으로 자신의 유일한 외아들인 예수의 인간 아버지로 요셉을 선택하였고 자신의 성은을 입은 여성중 가장 복된 마리아를 요셉의 배필로 맺어주셨다. 하느님께서 수만의 금은보화보다 영생보다 다시는 없을 영원히 영광된 자리를 허락하셨으니 성모 마리아와 더불어 하느님에게 가장 사랑받고 축복받은 위대한 성인임이 틀림없다.
대부분의 성화나 기록에서 흔히 요셉을 나이든 중년이나 노인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요셉의 나이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그림에서도 나이가 제멋대로 변하는 모습들이 많은데 이는 성모 마리아의 동정성(순결)을 강조하기위해 후대의 예수쟁이들이 요셉에게 성욕이 감소된 노인의 모습을 취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당시 유대 랍비들은 남자는 13-19세 사이에 결혼해야 한다고 가르쳤으며 요셉은 의인(의로운 사람) 즉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서 이를 성실히 실천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요셉은 성모 마리아와 예수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며 구원계획에 성모 마리아 다음으로 공헌을 했다. 요셉의 임종에 대해서 남아있는 구전으로 예수가 공생활을 시작하기전에 임종했다고 보고있으며 마리아와 예수가 요셉의 손을 마주 잡고 그 옆을 경건히 함께 지켰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 천사가 내려와 요셉을 감쌌다는 얘기가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
마리아와 동침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알수없지만 가톨릭,정교회들은 무염시태,무염수태 동정녀라는 타이틀을 지키기위해 평생 동침을 하지않았다고 기록하여 예수에게는 법적으로 다윗의 후손임을 증명하기위한 존재이자 든든한 후원자로써 성모 마리아의 순결을 지키며 모욕을 당하지 않게 하는 남편으로써 방패같은 역할로 살아갔다고 보고 개신교에서는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를 낳은 이후 부부가 정상적으로 동침하고 아이들을 낳고 멀쩡한 인간으로써 삶을 살았다고 본다.
동정녀 타이틀도 후대에 헐떡대면서 마리아쨩은 꼭 동정녀여야 한다능 이러면서 교회 인간들이 모여 회의해서 붙인거다. 인간이라면 멀쩡히 요셉과 아이를 낳았다는게 더 인간적이다.
죽어서도 가톨릭놈들이 편향되게 신격화해놓은 아내와 아들에게 묻혀서 쩌리신세를 못 면한다. 죽은후 성 요셉으로 주목받으며 공경받은것도 10세기 중반이 지난후에서 주목받으며 공경하기 시작했고 그동안 지연됐던 이유도 마리아의 남편과 예수의 정신적 아버지로서 요셉의 역할이 마리아의 평생 동정성과 예수의 기적적인 잉태 교의에 대하여 오해의 원인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구라와 설정놀음의 판타지 소설 성경속에서 유일하게 같은 인간으로써 존경할만한 유일한 등장인물
여러모로 살아간 인생에 비해 평가와 인지도가 예수쟁이들로 인해 예수와 마리아한테 가려진 안습한 인물이다. 희대의 사기스킬 부활, 승천이랑 처녀로 임신한 여자가 있는데 인간인 아저씨가 인지도 있으면 이상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황이나 성녀중에는 요셉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공경했던 사람들도 있다. 여담으로 중세때는 NTR당해도 항변도 못하는 병신으로 연극을 만들어서 놀렸다던데 그놈들은 죽은후 예수한테 몽키스패너로 두들겨 맞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전에 성격 불같은 베드로한테 뒤지게 쳐맞았거나 물론 지옥행은 확정 예수쟁이들 쳐맞고 지옥가기 싫으면 입 조심하고 근육짱짱한 요셉 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