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
보이기
국뽕들이 헉헉대는 정신적 이상향.
뭐 가끔 현대에 정신줄 놓은 새끼는 이에 대한 반감으로 요동에 하악대는 건 일제시대 만선사관의 영향이라 하지만
조선시대 정약용도 자기 저서에 요동땅 먹으면 힘들긴 한데 먹으면 존나 간지나는 대국이 될 수 있는 바탕이 되니 멋있엉 이라고 써놓고 그 전 인물들도 요동은 우리 세력권 아닌가 라는 저술이 꽤 많이 보이는 걸로 보아 요동성애자는 그 역사가 유구한 걸로 보인다.
실제 역사에서도 요동처먹은 애들이 중국애들과의 헤게모니 다툼에서 주도권을 많이 잡긴 했으니 탐나는 땅이긴 하다.
물론 현대엔 공격했다간 중국의 무차별 핵투하가 기다리고 있을테니 꿈도 꾸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