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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sg123 (토론)님의 2017년 10월 17일 (화) 21:46 판
이 문서는 호구를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의 호구력은 블랙카우마냥 말랑말랑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김일성 자서전급 판타지 소설인 성경에 나오는 할배.

개독들의 "하느님 믿으면 인생이 잘 풀릴 겁니다." 라는 개소리를 아주 완벽하게 반론할수 있게 해주는 분

무려 7~80 나이 동안 하느님을 믿었지만, 팔랑귀 하느님은 사탄새끼가 "저놈의 믿음은 순 구라일 것이다."라고 꼬드겨서 믿음 시험한답시고, 욥이 자수성가해서 모은 재산을 씹창내고, 처자식까지 죽였지만 그래도 하느님을 믿는 욥을 보자 사탄이"이번에는 저새끼 몸을 씹창내봐라. 틀림없이 "하나님 개새끼."라 할 꺼다." 라고 지랄을 하고, 씹노답 하느님 새끼는 욥의 몸에 전염병까지 퍼뜨린다.

참다 못한 욥이 하느님한테 불평 한마디 했더니, 하느님 이새끼는 지가 먼저 지랄해놓고는 적반하장으로 욥을 야단친다. 씹노답.

어쨌든 개독들이 하느님 믿으면 천국 가고, 삶이 풍족해질 것이다 라는 얼토당토 않는 개소리를 씨부린다면 이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자.

사실 여기서 무서운 점은 신새끼가 악마의 유혹에 걸려들어서 그새끼 말대로 했다는 점이다. 여기서 신 전지전능설은 개소리라는 걸 알 수 있다.

다 어찌될 줄 알고 있는데 굳이 악마말대로 할 이유가 없잖아?

웃찾사 코너 중 욥욥욥 거리는 거 있는데 그게 재밌는지 페북가면 존나게 빨아준다 병신들



라고 위에서 말하지만

어차피 개독들은 이 구절로 야훼짱이 너네를 시험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우리는 빨아야 합니다라는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더 상대하면 니 머가리만 아플테니

꺼져 진흙덩어리들아 라고 외쳐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