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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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자서전급 판타지 소설인 성경에 나오는 할배.
개독들의 "하느님 믿으면 인생이 잘 풀릴 겁니다." 라는 개소리를 아주 완벽하게 반론할수 있게 해주는 분
무려 7~80 나이 동안 하느님을 믿었지만, 팔랑귀 하느님은 사탄새끼가 "저놈의 믿음은 순 구라일 것이다."라고 꼬드겨서 믿음 시험한답시고, 욥이 자수성가해서 모은 재산을 씹창내고, 처자식까지 죽였지만 그래도 하느님을 믿는 욥을 보자 사탄이"이번에는 저새끼 몸을 씹창내봐라. 틀림없이 "하나님 개새끼."라 할 꺼다." 라고 지랄을 하고, 씹노답 하느님 새끼는 욥의 몸에 전염병까지 퍼뜨린다.
참다 못한 욥이 하느님한테 불평 한마디 했더니, 하느님 이새끼는 지가 먼저 지랄해놓고는 적반하장으로 욥을 야단친다. 씹노답.
어쨌든 개독들이 하느님 믿으면 천국 가고, 삶이 풍족해질 것이다 라는 얼토당토 않는 개소리를 씨부린다면 이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자.